인천주부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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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회장 조회 3회 작성일 2021-04-19 21:23: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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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힘]①인천 송도가 가정주부의 파라다이스인 이유?

[인천의 힘]

[인천주부극회 제17회 정기공연] 연극 마요네즈

[AMTV] 연극 마요네즈 소개영상 입니다.

춤추는 도시 인천, '안녕! 친구야'

2008년 시작한 인천 최대의 댄스페스티벌 '제6회 춤추는 도시 인천'이
지난 4일부터 인천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 페스티벌은 인천을 대표하는 도심형
문화예술축제로 올해는 '안녕! 친구야'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친구처럼 가까운
춤으로 스스럼없이 다가가 누구나 마음을 열 수 있는 춤 공연을 선보입니다.

축제 첫 날에는 종합문화예술회관 시립무용단 연습실에서
생활 속의 춤을 만날 수 있는 '춤 들여다보기' 무용교실이 열렸으며,
이 무용교실은 열린 수업으로 진행 돼
참가자들이 직접 몸으로 익히고 느끼며
춤에 대한 이해도와 관심도를 더 높일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습니다.

- 최공주 인천시립무용단 수석단원 인터뷰
"인천시립무용단에서 항상 (매년) 6월에 '춤추는 도시 인천'이라고 해서
시민을 찾아가기도 하고, 시민이 연습실에 와서 연습 장면도 볼 수 있고,
월미도나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야외무대),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다양한 레퍼토리로 전통, 창작, 타악 이렇게 시민 여러분과
함께 호흡하고 싶어서 많은 공연 준비했으니까 많이 오셔서 무용단
공연도 봐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정미란 남동구 서창동 · 무용교실 수강생 인터뷰
"주부들이 이런 걸 배우고 싶어도 접할 기회가 많지 않거든요.
다행히 여기 시립무용단에서 시민을 상대로 정말 중요한 우리나라
전통무용을 수석선생님이 가르쳐주니까 우리는 정말 좋은 기회고 선생님들도 정말 열과 성의를 다해주셔서 우리는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즐겁게...."

이어 8일과 9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춤으로 배워보자! 춤으로 놀자!' 공연이 열렸고,
오는 12일과 13일에는 종합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마임이스트 고재경과 김원범,
인천 지역 무용단체들이 무대에 오를 예정입니다.

페스티벌 마지막 무대는 15일 오후 7시 '릴레이 댄스'로 장식하며,
공연을 펼치는 동안 관객들은 길거리 공연처럼 자유롭게 왕래하고,
'항상 곁에 있는 춤'을 느끼며 즐기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Mint TV뉴스 백지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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